시원한 글 하나를 만났다. 시국을 어떻게 볼거냐,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가장 속 시원한 ‘정답’인 느낌이다.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글이다. 여전히 속이 쓰리고 떨려 책도 읽히지 않고 글도 제대로 써지지 않는 요즈음, 이렇게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글들이라도 만날 수 있으니 다행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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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한 글 하나를 만났다. 시국을 어떻게 볼거냐, 우리는 뭘 해야 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가장 속 시원한 ‘정답’인 느낌이다.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의 글이다. 여전히 속이 쓰리고 떨려 책도 읽히지 않고 글도 제대로 써지지 않는 요즈음, 이렇게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글들이라도 만날 수 있으니 다행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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